조선에서 새해의 총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는 150여편의 시작품들 창작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무한한 감격과 흥분속에 받아안은 각지의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시 《우리는 당세포결정을 채택했다》, 《강국의 인민이여 앞으로!》 를 비롯하여 이들이 창작한 시는 150여편에 달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들끓는 현장들에서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조선로동계급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시 《꽃다발》, 《모두가 만리마기수가 되자》, 벽시 《불빛》 등의 작품들은 대중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조선작가동맹 평안남도위원회와 평안북도위원회의 작가들은 2. 8직동청년탄광, 신의주방직공장, 신의주신발공장 등을 찾아 많은 벽시들을 현장들에 게시하여 이곳 로동계급을 생산적앙양에로 고무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등을 찾은 작가들도 인민들의 혁명적기상을 전투적이고 랑만적인 시어들과 풍만한 정서로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