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 체스꼬, 스웨리예에서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태권도시범출연이 1월 20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김정일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제1부위원장은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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