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 중국에서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10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신것은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에 의해 마련된 중조친선을 보다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6돐이 다가오는 지금 그이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간절해지고있다.

주석께서는 친어버이가 되시여 우리들의 생활을 극진히 보살펴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중조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은 조선을 방문하여 김일성주석님의 접견을 받던 때의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하면서 주석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부모들이 피흘리며 친선의 전통을 마련한것처럼 그 후손들인 우리들도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으로 하여 중조친선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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