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전교조 시국선언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철회를 요구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2일 전교조가 《인권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보수《정부》에 항거하여 시국선언투쟁을 전개하였던 교원들에 대한 탄압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당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정부》에 선언으로 각성을 요구했던 전교조 조합원과 교원들에 대한 고소, 고발을 철회하고 징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박근혜《정부》에 시국선언으로 항의하였던 교원들이 아직도 탄압받고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시민으로서 당연히 할수 있는 일이 탄압대상이 되고있는 배경에는 교원의 정치적권리를 일체 인정하지 않는 사회적페가 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힐 때까지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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