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언론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전멸위기에 놓여있다고 주장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언론들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전멸위기에 놓여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있다.

그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은 궤변을 넘어선 악담과 억지스러운 행동때문에 부산, 울산, 경상남도지역의 민심을 이미 잃은 상태이다.

《바른미래당》은 더한 형편에 놓여있다.

경기도 지사 남경필과 제주도 지사 원희룡이 탈당하여 지방자치단체장을 1석도 보유하지 못하였다.

여야당들의 지지률에 대한 여론조사결과를 보아도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수이상을 차지한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12%, 《바른미래당》은 6%이며 두 정당의 지지률을 합해도 20%도 안된다.

개별적으로 놓고보아도 두 보수당의 선거후보들이 당의 지지률을 약간 넘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있다.

언론들은 두 정당의 암울한 전망은 지도력이 부족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을 밀어내고 보수의 기치를 들려 하지만 어려울것이라고 평하였다.

결국 두 정당은 선거를 통해 공멸한 뒤 페허에서 재건해야 하는 형편에 처하였다고 언론들은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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