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는 행사 네팔, 나이제리아에서 진행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차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여 네팔, 나이제리아에서 련대성모임, 영화감상회들이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판문점수뇌상봉을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련대성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공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네팔인민들속에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한 결정들이 채택되였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인사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세계적흐름을 주도해나가신다, 판문점선언은 조선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된다, 특출한 령도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안아오신 김정은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4일 이딸리아의 피렌쩨시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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