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갱공사로 들끓는 단천발전소건설장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단천발전소건설장이 작업갱공사로 들끓고있다.

최근 현장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백수십리물길굴건설을 위한 작업갱공사가 추진된 결과 20여개의 작업갱이 완성되고 수십개의 작업갱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건설자들은 물길굴건설에서 착암기들과 압축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굴진속도를 1. 4배이상 끌어올리고있다.

작업갱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은 굴진속도를 높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남도물길건설돌격대에서는 작업갱공사를 80%수준에 올려세웠다.

이밖의 여러 단위들에서도 작업갱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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