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을 인디아정당, 단체 인사들 지지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아툴 꾸마르 안잔,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 인디아소수민족전국위원회 위원 프라빈 다와르,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 데바라잔,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가 4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는 수십년간에 걸치는 분렬과 대결을 끝장내고 조선민족의 화해와 통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방도가 명시되여있다.

외세에 의하여 갈라졌던 조선민족은 서로 힘을 합쳐 평화와 진보의 길로 나갈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념원인 조선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시려는 김정은각하의 강인담대한 의지와 결단에 의해 마련된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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