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집권시기의 불법감시행위 폭로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11일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정보원이 불법적인 감시행위를 감행한 사실이 새로 드러났다.

리명박집권시기 정보원은 《포청천》이라는 이름의 정치공작을 통해 남조선과 해외에서 정계인물들, 진보적인사들의 일거일동을 감시하였다 한다.

특히 이전 《대통령》 로무현의 미망인에게도 미행을 붙여 그가 2011년 중국에 갔을 때 《북측인사를 만날 가능성 있다.》는 구실로 뒤쫓아다녔다.

정보원이 추진하였던 《포청천》공작은 이전 《국무총리》와 남조선강원도지사, 《KBS》방송사 사장 그리고 현 민주평화당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비롯한 당시 유력인물들과 민간인들에 대한 조직적인 불법사찰을 념두에 둔것이라고 한다.

정치공작은 정보원 3차장의 지휘아래 리명박이 집권하고있던 전기간 감행되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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