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녀성기자에게 주신 강령적지침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5(1966)년 12월초 어느날 평양신문사의 한 녀성기자를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 글쓰는 문제를 좀 이야기하자고 오라고 하였다고 하시면서 신문에 내는 모든 기사는 아무리 짧은것이라 해도 반드시 노리는 목적이 명백하고 확고해야 한다고, 신문지면을 채워야 하기때문에 내용없는 기사를 넣는 식으로 신문을 편집하여서는 안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기자들은 당의 사상을 옹호하고 선전하는 당의 문필전사이라고 하시면서 기자들은 누구보다도 당정책에 민감하여야 한다고, 당정책이 제시되면 인차 받아물고 독자대중의 특성에 맞게 그것을 해설선전하는 글을 써내야 한다고 하시였다.

기자들은 당정책을 적극 옹호하고 근로자들에게 널리 해설선전하며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 출판보도물의 사명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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