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의 민주, 통일운동을 계속 벌려나갈 의지 표명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의 주최로 10일 6월인민항쟁 31돐 기념식이 대전시 중구에서 진행되였다.

지난해 항쟁 30돐에 즈음하여 세워진 표식비앞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당시 항쟁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이 자리가 1987년 6월 《독재타도》, 《호헌철페》를 목청껏 웨치며 군부독재에 맞서 싸웠던 항쟁장소라고 밝혔다.

5. 18광주봉기와 6월항쟁의 력사가 초불항쟁으로 이어졌고 민주화를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사회에 존재하는 각종 차별과 폭력을 없애고 평등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분렬로 인한 질곡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남북화해와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그들은 6월항쟁의 정신으로 반드시 민주주의와 통일을 이룩하고 평화를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