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해상환경보호사업에 깊은 관심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해상환경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국가해사감독국 중앙해상환경보호조정소가 이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다.

소장 배남운은 조정소가 국가의 관심속에 나라의 령해와 강하천들에서 발생하는 배에 의한 오염을 방지하고 오염피해복구를 위한 사업을 직접 맡아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바다와 강, 호수에서 발생하는 배기름오염사고를 제거하는 주체화된 제품들을 도입하여 깨끗한 환경을 마련하고있다.

흡착식기름오염차단띠, 광물성기름흡착제, 광물성기름분산제는 현재 전국의 항들에 도입되여 오염방지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배에 공급되는 연유에 대한 국가적인 질검증체계와 배연유분석수단들인 밀도측정기, 자동인화점측정기, 자동류황분석기들도 화재에 의한 해난사고를 막고 대기오염을 방지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

배들에 설치된 기름오수려과기도 바다오염제거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중앙해상환경보호조정소는 나라의 강하천과 바다환경을 보호할 목적밑에 주체100(2011)년 11월에 창설되였다.

최근년간 국내의 해상에서 일어난 여러차례의 기름류출사고들에 대응하여 기름오염제거작업 및 피해복구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국가에서는 바다환경보호사업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이 사업을 일관성있게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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