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처한 건강보호사업 강화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보건부문에서 최근 심한 고온현상에 이어 지속되고있는 무더위에 대처하여 인민들의 건강보호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각급 치료예방기관들에서 새로 작성한 위생선전제강을 리용하여 사람들속에서 무더위에 의한 피해가 나타나지 않도록 선전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신문, 방송, 텔레비죤을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일사병을 비롯한 질병들의 발생을 미리 막는데 도움이 되는 상식들과 가정들에서 자체로 치료할수 있는 민간료법들을 알려주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고있다.

평양시의 중앙병원들과 각지 병원, 진료소들에서는 무더위에 의한 피해확률이 높은 순환기, 뇌혈관계통의 질병치료에 필요한 약물을 보다 원만히 갖추어놓고 치료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건설장과 협동농장 등에 치료초소를 전개한 의료일군들은 야외에서 일하는 성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책임성을 높이고있다.

위생방역부문에서도 급양봉사단위들과 야외청량음료매대들에 대한 감독통제를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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