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명승 모란봉의 산보길 새롭게 변모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평양의 명승인 모란봉의 산보길이 새롭게 변모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다 흥그럽게 해주고있다.

모란봉공원관리소 지배인 방철혁의 말에 의하면 모란봉으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력사유적들과 산보길을 알려주는 안내도가 새로 게시되였다.

온달루주변과 송가정으로 가는 걸음길들이 자연판석으로 포장되였다.

현무문으로 올라가는 산보길의 보호란간과 석축, 갓돌 등도 새로 설치되거나 개조되여 어제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되였다.

이와 함께 모란대의 해설비와 고구려시기 온달장군이 살았다는 전설을 전하는 해설비가 새롭게 세워졌다.

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살아나는 모란봉의 보다 이채로와진 산보길을 거닐며 사람들은 마치 묘향산의 등산길을 걷는 심정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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