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머니모습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어머니모습으로 빛나고있다.

오늘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 걸어온 혁명의 길에서 조선인민은 그이의 품이야말로 자기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어머니품이라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두해전 함경북도 북부지역의 인민들이 큰물피해를 입고 한지에 나앉았을 때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중대결단으로 북부피해복구전투를 선포하고 국가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도록 하여 6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대재앙의 페허우에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우고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보금자리를 안겨주었다.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 근로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거리들이 솟아오르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도처에 꾸려졌으며 인민들의 물질문명생활에 이바지하는 공장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 봉사기지들이 일떠서는 현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만이 펼쳐놓을수 있는것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품을 천만자식들이 안겨살 위대한 어머니품, 영원한 삶의 품이라고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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