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당창건 73돐을 뜻깊게 경축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은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수도와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의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공연이 있었다.

함경북도, 자강도,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이 경축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황해남도예술극장에서는 도급 기관, 공장, 기업소예술소조 종합공연 《인민은 우리 당에 영광드리네》가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원아들의 공연이 있었다.

명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선봉팀과 압록강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태권도전당에서는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과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의 단체맞서기경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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