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결승경기들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종목별 결승경기들이 10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 체육대회참가자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 근로자들이 결승경기들을 관람하였다.

대중체육부문 평양시팀과 평안남도팀사이의 남자배구결승경기에서는 평안남도팀이 이겼다.

발목매고 공몰며 달리기와 장애물극복달리기, 귀잡고돌아 징검다리건너 달리기경기에서는 강원도팀, 황해북도팀, 평양시팀이 각각 우승하였다.

평안북도팀과 평양시팀사이의 바줄당기기결승경기가 대회의 절정을 이루었다.

두 팀간의 경기에서는 평양시팀이 이겼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출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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