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여당 원내대변인 평화보장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비난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7일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여전히 《북의 위협이 실제로 존재》한다며 《보안법》과 같은 랭전시대의 유물에 흠집이라도 갈가봐 전전긍긍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법, 제도개편의 방향에서 론의해보자는 의견마저 대역죄취급하며 나서는것은 구시대적망동에 지나지 않으며 이것은 《자유한국당》이 조선반도평화의 새시대에 장애물 역할을 스스로 맡아하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항의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제도화하는것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길이라는것을 《자유한국당》은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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