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예술인대표단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우의탑을 찾았다.

중국예술인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전선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고귀한 청춘과 생명을 서슴없이 바쳐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락수강단장은 감상록에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할것이다!》라는 글을 남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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