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교육제도를 로씨야신문과 캄보쟈통신이 소개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교육제도를 로씨야신문, 캄보쟈통신이 소개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

이 교육제도는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는 제도이다.

특히 조선에서는 수재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조선에서는 현재 교육환경과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적관심이 보다 높아지고 실질적인 조치들이 취해지고있으며 교육기관들을 도와주는 기풍이 확립되고있다.

이 나라에서 실시하고있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사회의 일반문화기술수준을 높이고 사회와 경제의 지속적발전의 확고한 담보로, 뛰여난 인재들을 배출할수 있는 바탕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나어린 학생이 국제수학올림픽 3중금메달수상자로 된것을 두고 세계의 많은 교육자들은 조선이야말로 수재가 많은 나라, 교육수준이 매우 높은 나라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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