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조선학교 학생들에 대한 당국의 차별책동 단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이 2일 도꾜에 있는 일본문부과학성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학교지원문제와 관련한 도꾜고등재판소의 판결을 규탄하여 전개된 투쟁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재일동포들, 해외동포들, 일본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도꾜고등재판소가 조선학교지원문제에 대한 재판에서 조선학교만이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에서 제외되여야 할 근거를 확실히 제시하지 못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부당한 판결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학교지원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련대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지 말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조선학교 학생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을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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