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주로총 로동권리쟁취를 위한 총파업 선언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일 로동의 기본권리쟁취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갈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국제로동기구가 제정한 로동에 관한 핵심협약들의 비준과 공공부문 정규직화, 교원, 공무원비정규직의 로동3권보장을 위한 로동법개정을 투쟁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8일 《국회》에서의 로동법전면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9일에는 공무원로조의 투쟁, 10일에는 전지역에서 로동자집회를 전개하며 21일에는 지역별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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