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오물의 재자원화를 실현하고있는 평양시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도시오물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김순철의 말에 의하면 시교외에 10개의 오물처리공장들이 건설되여 조업을 앞두고있다.

매 공장에서는 년간 수만t의 오물을 처리하게 된다.

선별, 파쇄공정 등이 갖추어진 공장들에서는 오물을 리용하여 비료와 블로크를 생산하게 된다. 전망적으로 오물수송용연유도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보다 앞서 력포구역에 오물처리공장이 일떠서 2년전부터 운영되고있다. 공장에서는 매일 수십t의 비료와 수백장의 블로크가 생산되고있다.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깨끗하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경제적실리도 얻는 도시오물의 재자원화사업은 더욱 광범히 진행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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