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북남협력사업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비난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7일 《남북협력예산을 퍼주기로 매도하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북남협력사업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정부》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을 《대북퍼주기예산》으로 매도하며 《조정, 삭감》하겠다고 떠들고있는데 대하여 밝혔다.

예산안에 편성된 남북협력기금규모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와 비슷할뿐아니라 오히려 남북관계가 악화되였던 2016년보다도 적다고 하면서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남북관계를 정략적으로 리용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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