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자주독립선언을 위한 반미집회 진행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3일 서울의 세종로공원에서 각계층의 참가하에 자주독립선언을 위한 반미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을 반대하는 투쟁이야말로 민족의 힘으로 이 땅을 새롭게 가꾸기 위한 애국운동이라고 말하였다.

불평등한 외교력사를 청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정부》는 국민의 리익을 침해하는짓을 더이상 용납하지 않는다는 민심의 경고를 미국과 일본에 똑똑히 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분단적페세력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낸 초불투쟁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초불로 반미의 봉화를 지펴올리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우리 민족이 다시는 갈등과 대결의 과거로 돌아갈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이 아직도 《허가》니, 《승인》이니 하며 민족의 단결과 화합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민족의 앞길에 미군이 서있을 곳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미군을 몰아내고 통일번영의 시대를 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