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공군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CBS》, 《KBS》방송들에 의하면 남조선공군이 3일 전투준비태세유지를 위한 공군종합훈련을 시작하였다.

10개 전투비행단의 《F-15K》, 《KF-16》전투기들을 비롯한 공군의 주력기들이 투입되여 5일간에 걸쳐 군사연습을 벌리게 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공군종합훈련이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조종사의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킬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방송들은 이번 군사연습이 미국과의 공중합동군사연습인 《비질런트 에이스》를 중지한데 따른 단독훈련이라고 평하였다.

이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신뢰조치들과 현 북남화해국면에 역행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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