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언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월 30일 《민생과 복지의 장애물인 자유한국당은 당장 없어져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민생현안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도록 무분별하게 가로막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립유치원 원장들에 대한 시설사용료지원을 요구하는 반면 아동예산을 전액삭감하는 비인간적인 폭거를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이러한 행태는 그들이 얼마나 민생에 무관심하며 악페비호와 정략실현에만 몰두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리명박근혜《정권》을 만들어 막대한 《정부》예산을 빼돌리고 각종 부정부패세력과 결탁하여 세금을 탕진하여왔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민생과 복지를 위해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라고 밝혔다.

그들이 《국회》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기만과 술수로 민생정책을 가로막는 한 이 땅의 복지는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민중은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민중복지를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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