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각계인사들 조선대사관 축하방문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과 새해에 즈음하여 네팔 국회(량원)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대표의회(하원) 의원 싸쉬 쉬레스타,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 피. 마이날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를 비롯한 네팔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이 지난해 12월 28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네팔 국회(량원)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대표의회(하원) 의원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고 국제무대에서 조선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진데 대하여 네팔인민들은 기쁘게 생각한다.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여 조선인민은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반제투쟁의 길에서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민족애와 평화수호의지에 의하여 조선의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는데 대해 환영한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도 건강하실것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숭고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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