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일을 맞이한 기관차체육단 선수, 감독들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기관차체육단 선수, 감독들이 지난해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성과를 이룩한 긍지를 안고 예순세번째 창립일(1. 11.)을 맞이하고있다.

이들은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와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등에서 8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5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공화국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2018년에 진행된 국내경기들에서 따낸 우승컵은 4개, 메달은 519개(그중 금메달 135개)에 달한다.

지금까지 체육단에서는 2명의 로력영웅과 많은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 체육명수들이 배출되였다.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인 림정심과 같이 력기계에 파문을 일으킨 힘장사들, 재능있는 축구, 륙상, 탁구, 기계체조선수들이 여러명이나 이곳에서 나왔다.

체육단의 선수, 감독들은 더욱 분발하여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빛내여나갈 열의드높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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