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사회단체 성원들 광주봉기를 외곡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5. 18기념재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이 10일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5. 18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5. 18광주봉기를 《폭동》으로 매도하고 희생자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이라고 모독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영웅》으로 묘사하였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이러한 망언은 력사를 모독하고 국민과 광주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고 투쟁참가자들을 《폭도》로 매도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을 징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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