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홍준표를 력사의 수레바퀴에 짓뭉개질 정치사마귀로 락인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력사의 수레바퀴에 짓뭉개질 정치사마귀 홍준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리명박과 박근혜를 석방할때가 되였다고 횡설수설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 국민의 버림을 받은 반역자들을 무죄라고 두둔하는 홍준표야말로 민심에 역행하고 여론을 기만하는자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홍준표가 《자유한국당》대표당선을 발판으로 《대통령》선거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정치사마귀들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악페무리, 특급대상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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