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재간둥이들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4월 어느날 조국을 방문한 재일조선인예술단 성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예술단의 특기있는 배우들과 인상깊은 종목들을 일일이 찍어주시면서 총련에 인재들이 많다고, 조국에 있는 예술인들보다 노래를 더 잘 부른다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곁에 있던 한덕수의장에게 오늘 공연을 보니 의장동지가 재간둥이들은 조국에 보내지 않고 다 그러안고있는것 같다고, 그러니 총련에 재간둥이들이 많은것 같다는 유쾌한 롱담까지 하시였다.

그이의 높은 평가에는 이국땅에서 수령의 노래, 조국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는 총련예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려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의 사려깊은 마음이 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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