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수별과 더불어 빛나는 백승의 력사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받으신 27돐이 되는 날이다.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전체 조선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사와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무장투쟁로선을 내놓으시고 진정한 인민의 첫 무장대오를 조직하시였으며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민족수난의 오랜 력사를 끝장내시였다.

유격전을 기본형식으로 하는 무장투쟁의 조직전개와 반일민족통일전선의 형성을 비롯하여 항일혁명전쟁시기에 창조된 투쟁경험들은 식민지민족해방과 반제자주를 위한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혁명무력을 현대적인 정규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그이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독창성과 과학성, 령활한 지략과 공격정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은 조선이 전쟁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을 비롯하여 침략자들을 전률시킨 대담하고 신묘한 작전들과 전법들에 의해 작은 나라가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세계전쟁사의 기적이 창조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군사문제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일당백의 혁명무력과 자립적국방공업이 건설되고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가 확립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탄생 80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주체81(1992)년 4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오늘 조선인민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또 한분의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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