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회고모임이, 라오스, 영국, 스위스에서는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뜻깊은 날이다, 주석을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던 때로부터 40년의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그이의 인자하신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것은 그이의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격찬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가 꿋꿋이 전진할수 있었다고 찬양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네팔, 영국,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8일 쏘련공산당에서도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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