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패당은 치떨리는 특대형집단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비상대책위원회 상보

 

해외에서 근무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이 괴뢰정보원깡패들에 의해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150여일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괴뢰패당의 야만적행위를 준렬히 규탄단죄하면서 우리 녀성공민들의 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을 직접 만날수 있도록 하여줄것을 남조선적십자사를 통해 여러차례 통지하였으며 박근혜패당이 생떼를 부리지 말고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송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여왔다.

남조선의 각계층단체들과 국제사회에서도 우리 녀성들과의 면담을 요구하여 법적소송을 벌리는 등 사건의 진상규명과 사태의 공정한 해결을 위하여 각방으로 노력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내외여론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우리 녀성들에 대한 비렬하고 잔인한 《귀순공작》놀음에 매달려왔으며 최근에는 모략적인 《인터뷰》까지 벌려놓을것을 획책하면서 어떻게하나 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해보려고 날뛰고있다.

하지만 괴뢰패당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극악한 테로범죄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비상대책위원회는 청와대악녀와 그 패당의 집단유인랍치범죄와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야수적발악의 추악성을 낱낱이 발가놓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전대미문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행위

 

지난 9월 3일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식당책임자였던 허가놈과의 전화인터뷰내용을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12명의 우리 식당종업원들이 괴뢰정보원깡패들의 마수에 걸려 남조선으로 끌려가게 되였다는것, 상해-말레이시아행 비행기표값 6만RMB. Y(웬)도 정보원요원이 대주었다는것, 말레이시아 도착후 즉시 그 나라주재 괴뢰대사관에서 남조선려권을 받고 출입국검열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고 남조선으로 갔다는데 대해 실토하였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집단탈북》사건이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청와대의 지령에 따라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감행한 집단유인랍치행위이라는것을 더욱 명백히 확증해주고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4월 5일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일어났지만 괴뢰정보원깡패들의 모략의 마수는 이미 우리 녀성종업원들이 길림성 연길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때부터 뻗치기 시작하였다.

그때 괴뢰정보원놈들은 돈과 재물에 눈을 밝히고 부화타락한 생활을 하면서 거간군들과 밀려다니다 숱한 빚을 지게 된 식당책임자놈에게 눈독을 들이고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음모적방법으로 그에게 굴레를 씌웠다.

절강성 녕파로 식당을 옮긴후에도 괴뢰정보원놈들은 《탈북하면 빚진 돈 150만RMB. Y(웬)을 물어주고 부귀영화를 누리게 하겠다.》고 회유하였는가 하면 한걸음 더 나아가 《혼자서 오는것은 환영하지 않는다.》, 《접대원 여러명을 데리고 탈북하면 더 큰 묵돈을 벌고 횡재할수 있다.》고 책임자놈을 부추기면서 집단유인랍치를 실행할 기회를 노려왔다.

이러한 때인 지난 4월 초 괴뢰정보원을 통해 녕파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을 주시하고있던 청와대로부터 행동계획을 앞당길데 대한 비밀지령이 떨어지게 되였다.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유괴행위에 가담하였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의 앞잡이 고현철이 지난 7월 국내외기자회견에서도 실토하였지만 박근혜패당은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고있는듯이 크게 떠들어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여론을 긁어모아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불리한 판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우리 녀성들에 대한 집단적인 유괴랍치행위를 시급히 강행하도록 요구하였던것이다.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괴뢰정보원 원장 리병호는 한때 제놈이 대사직을 해먹었던 말레이시아를 기본거점으로 하여 녕파로부터 상해, 말레이시아, 인천을 통로로 한 유인랍치극을 직접 조작하고 지휘하였다.

한편 현지의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상전이 짜준 각본에 따라 이미 저들의 추악한 앞잡이로 전락된 책임자 허가놈으로 하여금 우리 종업원들의 려권을 모두 걷어쥐고 비밀리에 출국수속을 하도록 하였는가 하면 6만RMB. Y(웬)의 돈을 쥐여주며 말레이시아행 비행기표까지 구입해놓도록 하였다.

또한 말레이시아주재 괴뢰대사관의 모략군들을 발동하여 우리 녀성들이 도착하면 신속히 서울로 직행시킬수 있도록 괴뢰려권으로 위장수속을 하도록 하였으며 그 나라 특수경찰의 《보호》조치놀음까지 벌려놓으며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이런 치밀한 유인랍치계획을 세운 상태에서 괴뢰정보원깡패들은 4월 5일 정오를 앞두고 식당뒤문에 뻐스를 들이댄 다음 다른 나라에 새로운 식당을 전개한다, 이동봉사할 현지를 돌아본다, 한번 현지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고 하면서 우리 녀성종업원들로 하여금 급히 짐을 싸들고 뻐스에 오르게 하였다.

그러나 우리 녀성종업원에 의해 저들의 불순한 흉계가 드러나게 되자 19명의 우리 종업원들가운데서 이미 뻐스에 올라있던 12명만을 태우고 달아났다.

남조선으로 향한 비행기에 올라서야 자기들이 유괴되였다는것을 알게 된 우리 녀성종업원들이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항거해나서자 괴뢰정보원깡패들은 허가놈을 내세워 《특수임무수행을 위해 남조선에 가게 된다.》고 회유기만하면서 그들 모두를 끝내 남조선으로 강제로 끌어갔다.

지금까지 괴뢰들이 우리 인원들을 유인랍치하여 반공화국대결에 악용하여왔지만 10여명씩 집단적으로 회유기만하여 《탈북》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이것은 우리의 대외적영상을 흐려놓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려는 괴뢰패당의 범죄적망동이 도를 넘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괴뢰패당이 집단유인랍치를 통해 얼마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였는가 하는것은 우리 녀성들이 남조선에 도착한지 하루만에 보통 1개월정도 걸린다는 정보원의 현지조사라는것을 어물쩍해버리고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13명이 《집단탈북》했다고 서둘러 상세히 공개한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더우기 괴뢰들은 지난기간 유괴랍치범죄의 진상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스스로 정해놓은 《탈북자비공개원칙》이라는것도 무시하고 우리 녀성들의 사진과 동영상까지 내돌리며 《집단탈북》이니, 《유엔대북제재결의》리행에 따른 《실질적효과》니, 《남조선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이니 하고 떠들어댔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야당들과 사회각계층이 《<총선>을 닷새 앞둔 시점에서 <집단탈북>을 이례적으로 공개한것은 누가 보아도 총선용북풍감》, 《대북제재효과를 과시해보려는 기획탈북》 등으로 박근혜패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겠는가.

남조선언론들은 《극비밀리에 한두명도 아니고 10여명이 그렇듯 신속하게 전격적으로 중국을 벗어나 1박 2일만에 인천비행장에 도착한것은 외교부와 <국정원>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 《<007작전>을 방불케할 정도》라고 괴뢰패당의 비렬한 유인랍치행위를 신랄히 폭로규탄하였다.

급히 먹은 음식에 체한다고 우리 녀성들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여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헤덤비며 벌려놓은 괴뢰들의 집단유인랍치극은 이렇듯 시작부터 그 기만적정체가 밑바닥까지 드러나게 되였으며 박근혜패당은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는 등 더욱 막다른 궁지에 빠져들게 되였다.

이것이 우리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이다.

 

잔인하고 악랄한 《귀순공작》놀음

 

숨통이 끊어질 시각이 가까와올수록 더욱 으르렁거리며 발버둥질하는것은 미친개들의 본능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 괴뢰패당은 어떻게하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하여 김빠진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바람을 불어넣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이미 저들의 의사를 따르지 않는 처녀들에 대해서는 가혹한 고문과 함께 성폭행 등 극단적방법들도 배제하지 않기로 상급의 허가까지 받아놓은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페된 독감방에 따로따로 감금해놓고 참을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과 박해, 회유와 기만, 위협과 공갈을 일삼으며 《귀순》을 강요하였다.

괴뢰패당에 의해 유인랍치된 우리 공민들로 말하면 모두가 공화국의 품에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난 행복동이, 재간둥이들이다.

고마운 우리 사회에서 안정된 생활을 누려온 그들이 우리 제도에 대하여, 사랑하는 부모처자에 대하여 《회의》를 가질 아무런 사회정치적, 경제적리유도 없다.

더우기 남조선과 같은 몸서리치는 지옥으로 가리라고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순결하기 그지없는 우리 녀성들이였기에 그리운 조국의 품,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결연한 투쟁으로 괴뢰패당의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항거해나섰다.

우리 녀성공민들은 단식투쟁을 벌리고 실신상태에 빠져 생사기로에 놓인 상태에서도 조국으로 당장 보내달라고 울분을 터쳤다.

그러나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괴뢰정보원의 살인악마들은 우울증과 신경과민, 정신적충격과 스트레스로 하여 시급한 의료방조를 받아야 할 형편에 있는 우리 처녀들에게 참을수 없는 인신모욕에 성폭행까지 가하면서 수치감에 몸부림치게 하였다.

또한 《여기가 어디인줄 아는가. 성별을 바꾸어놓는것만 내놓고는 무엇이든 다하는 곳이다.》느니, 《죽어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느니, 《해외려행중 실종되였다고 하면 그만》이라느니 하고 위협하면서 강한 정신적충격과 식음전페로 탈진상태에 빠진 우리 녀성들에게 링게르까지 꽂고 밤낮없이 《귀순》을 강요하였다.

괴뢰패당은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신변안전》과 관련하여 그들을 괴뢰정보원이 운영하는 《북리탈주민보호쎈터》에 머물게 하였다고 떠들었지만 실제로 그들이 감금당한 곳은 보다 더 철저히 은페된 모략의 마굴 괴뢰정보원의 《안가》(비밀가옥)였다.

이에 대해서는 《MBN》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다른 <탈북민>들과 정착교육을 받을 경우 신변이 로출될수 있다는 점이 고려돼 안전가옥에 머물렀던것으로 전해졌다. 그들 12명이 머물렀던 장소가 <북리탈주민보호쎈터>가 아닌 안가였다는것이다.》라고 폭로하였다.

함께 고락을 나누던 동무들의 안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삶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우리 애젊은 처녀들이 겪은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가 하는것은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우리 녀성들이 《건강한 상태에서 조사받고있다.》느니, 《롯데호텔의 풍류를 맛보고있다.》느니, 《남쪽의 뉴스도 보고 외부견학도 다니면서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있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대한 내외의 규탄여론을 모면해보려고 책동하였다.

더욱 용납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우리 녀성들의 부모들이 《박해를 받고있다.》느니, 《수용소에 감금된 상태에서 대남공세에 내몰리우고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거짓나발까지 꾸며대면서 그들의 정신을 휘저어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뛴것이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실린 부모들의 동영상과 사진자료들을 교묘하게 가공, 날조하여 보여주면서 부모와 자식들간의 천륜마저 끊어놓으려 하였다.

우리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남조선으로 끌고간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피해자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대면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할것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가족들도 국내외기자회견을 비롯한 여러 기회에 생때같은 자식들을 빼앗아간 박근혜패당을 저주하고 단죄하면서 서울에 나가 딸들을 만나보게 해줄것을 괴뢰패당과 남조선적십자사에 들이댔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