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록색당과 민중당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는 미국에 항의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록색당과 민중당이 8일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해나서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론평들을 발표하였다.

록색당은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그동안 남조선이 미군유지비분담금외에도 직접적, 간접적으로 해마다 5조원이 넘는 미군주둔비용을 부담해왔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요구하는 유지비분담금액수는 실로 막대하다고 지적하였다.

민중당은 론평을 통해 미국이 유지비분담금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더 내놓으라는 사전협박편지를 보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위기를 겪고있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유지비인상요구는 미국이 남조선을 동맹이 아니라 수탈의 대상으로 여기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당국이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단호히 거부하고 당당히 맞서나갈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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