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중당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민중당 경상남도당이 7일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당국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적으로 벌려놓은데 대해 밝히고 규모와 형식, 명칭이 바뀐다고 전쟁연습의 본질도 달라지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명백히 남북군사분야합의서의 위반으로서 신뢰를 떨어뜨리고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되돌리는 행위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이런 상태로는 경제위기극복도 평화번영도 기대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당국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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