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비약하는 조선의 모습을 네팔인사 찬양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의 조선방문기 《새롭게 솟아오르는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얼마전 이 나라 신문에 련재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였던 필자는 자기의 글에서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비약하는 공화국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이 실현되고 자립으로 발전하는 나라이다.

조선은 전체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이 날로 악랄해지는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며 현대적인 도시들을 일떠세우고 경제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이 경이적인 기적과 성과들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과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신 김정일각하, 그분들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은 령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

필자는 또한 조선인민이 국가의 혜택속에 복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소개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가 조선에 체류하는 기간 거리를 방황하는 사람들을 단 한명도 보지 못하였다.

그것은 이 나라 정부가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기때문이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누구나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고있다.

조선에서는 또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화목하게 살아가고있다.

필자는 인민을 위한 제도가 세워지고 온갖 사회적시책들이 베풀어지는 조선의 영상을 훼손시키려고 서방언론들이 있지도 않는 말들을 꾸며내며 현실을 오도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 수반들이 군대의 힘을 빌어 자기의 정권을 유지하려 하지만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나라를 령도해나가신다.

머지않아 세계는 더욱 새롭게 솟아오르는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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