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지침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44(1955)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선전선동일군들과 같이하신 자리에서 사상사업에서 교조주의와 형식주의를 퇴치하고 주체를 확립할데 대하여 밝혀주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주체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무엇을 하고있습니까?

우리는 어떤 다른 나라의 혁명도 아닌 바로 조선혁명을 하고있는것입니다.

이 조선혁명이야말로 우리 당사상사업의 주체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상사업을 반드시 조선혁명의 리익에 복종시켜야 합니다. …

사상사업에서 교조주의, 형식주의를 결정적으로 극복하고 주체를 철저히 세워나가실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단호한 결심이 담겨진 교시였다.

당사상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확립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조선혁명이 력사의 모진 풍파를 헤치며 자주의 한길로 억척같이 전진할수 있게 한 고귀한 지침이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