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가리아에서 친선모임 진행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과 벌가리아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1돐에 즈음하여 1일 브라짜시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브라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공보쎈터 관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를 비롯한 각계인사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의 벗들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1돐을 기념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최근 국제정세는 강한 국방력만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이 국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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