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매국협정파기와 외세의존세력종말은 필연이라고 주장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8일 사설을 통해 매국협정인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미국이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남조선을 끌어들이기 위해 방위비분담금인상과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요하였다고 폭로하였다.

협정연장과정을 통해 남조선을 속박하는 대표적인 외세가 미국, 일본이며 친미머슴당, 토착왜구당 《자한당》은 철저한 친미, 친일주구세력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결국 민족이 아니면 외세, 평화가 아니면 전쟁, 통일이 아니면 대결이라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매국적인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와 외세의존세력의 종말은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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