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작가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족작가련합이 27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상대의 행위를 보아가며 종료하고 연장하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남북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며 일본에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전대미문의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라고 까밝혔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조선민족의 립장에서는 애당초 생겨나지 말았어야 할 협정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지금은 민족이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이룩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족과 외세에서 중립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의 힘을 믿고 과감하게 자주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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