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당국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결정을 규탄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을 비롯한 대전지역단체들이 25일 대전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협정연장결정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고 미국과 일본에 굴욕적으로 항복하였을뿐아니라 협정체결의 공범인 적페원흉 황교안과도 손잡는 행위를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단순히 일본과 군사정보를 교환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3각군사동맹구축에 필요한것으로서 종료하지 않으면 외세의 략탈은 끝이 없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조건부타령과 같은 얄팍한 잔꾀는 굴욕과 비겁을 변명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이어 랑독된 회견문은 명분도 실리도 없이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결정한것은 굴욕과 치욕의 외교참사라고 밝혔다.

회견문은 《정부》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할것이 아니라 맞서 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완전페기를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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