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국의 부당한 압박책동을 규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1월 26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부당한 압박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막대한 방위비분담금인상,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 《동맹위기관리각서》개정 등 남조선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끌어들이려는 미국의 강도적요구가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평화시대에 역행하는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정부》도 미국의 불법적인 요구를 배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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