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야당소속 《국회》의원 현 미국대사를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소속 《국회》의원이 11월 29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대사를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회견문을 통해 미국대사가 남조선에 부임되여온 후 《정부》의 통일외교안보정책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미국의 요구를 강요하며 마치 식민지총독처럼 행세하고있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평양을 방문하였던 기업관계자들을 불러들여 뒤조사를 하는가 하면 남조선내 미국기업들의 리익을 위해 법을 고치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최근에는 방위비분담금을 인상하고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라고 《정부》에 압력을 가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이런자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활동하는것자체가 외교참사이자 수치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