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 페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13일에 개막되였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며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천만군민의 찬란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친 축전장은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절세위인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태양의 꽃,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지성에 떠받들려 피여난 위인칭송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수많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참관하였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양형섭동지와 전광호내각부총리, 축전조직위원회,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권순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회원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은 《김일성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인민무력성, 김일성종합대학 등 많은 단위들과 축전에 공헌한 성원들, 모범적인 재배공들과 비전향장기수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신 김일성화축전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외국인들이 상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불멸의 꽃을 통한 위대성선전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축전장을 찾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 해설강사들에게 상장이 수여되고 개별참가자들에게 참가증이 수여되였다.

김창도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멸의 꽃을 더 잘 키워 대대손손 길이 전하며 김일성화축전을 성대히 진행하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신성한 의무이고 도리이며 마땅한 본분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선군조선의 국보, 민족의 자랑인 김일성화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며 우리 나라는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페막식은 《불멸의 꽃 축전가》주악으로 끝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경축하여 진행된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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