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로동신문

 

2016년 미국의 인권기록(4)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발표

5. 응당한 보장을 받지 못하고있는 녀성과 어린이, 로인들의 권리

2016년에 미국에서 녀성의 수입은 남성보다 대폭 낮았고 성희롱과 성범죄가 잦았으며 어린이빈궁률이 앞자리를 차지하고 로인을 학대하는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는 등 녀성과 어린이, 로인들의 권리보장상황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냈다.

성별에 따르는 수입차이가 뚜렷하였다.

지난해에 작업량이 같은 조건에서 녀성들의 평균임금은 여전히 남성들보다 대폭 낮았다.

뉴욕시 공공부문에서 성별에 따르는 임금차이는 18%에 달하였다.

전국녀성법률쎈터의 분석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주에서 임금이 가장 낮은 로동자들중의 60%가 녀성들이다.

성희롱과 성범죄가 자주 발생하였다.

신문 《유에스에이 투데이》웨브싸이트는 2016년 7월 미국녀성들중 약 4분의 1이 일하는 과정에 성희롱을 당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많은 피해자들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고소하지 않는것으로 하여 실지 그 건수는 더 많을수 있다.

같은 해 7월 14일 신문 《뉴욕 포스트》웨브싸이트가 밝힌데 의하면 테네시주의회 의원 달렘이 직권을 람용하여 22명의 녀성을 희롱하였다.

미국경찰은 성범죄피해자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해주지 않고있을뿐아니라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도 성별에 대한 심한 편견을 가지고있다.

신문 《뉴욕 타임스》웨브싸이트는 지난해 10월 28일 볼티모어시경찰측이 성범죄피해자의 신소를 묵살하였을뿐아니라 성범죄를 신고하는 녀성들에게 치욕을 주려 하였으며 그들이 범죄혐의자를 밝혀내려는데 대해 질책하거나 방해하였다고 전하였다.

심지어 일부 경찰들은 체포를 면하게 해주는 대가로 성봉사를 강요하고있다.

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는 미국의 빈민지역에서 사는 녀성들의 절반이 각이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으며 그중 4분의 1이 성폭행을 당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캘리포니아대학에서 200여명의 연구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32. 6%가 성희롱을 당하였거나 다른 사람들이 성희롱을 당한데 대해 알고있었다.

중, 소학교들에서의 성폭행사건도 그치지 않고있다.

신문 《마이아미 헤랄드》웨브싸이트는 2016년 9월 21일 16살 난 한 녀학생이 동창생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 후 신소한것때문에 오히려 학교측으로부터 여러차례나 수업참가를 중지당하였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였다.

미국도시연구소가 지난해 9월 11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680만명의 10살-17살 청소년들이 식료품부족을 겪었다.

일부 청소년들은 도적질과 색정범죄, 마약판매 등으로 배를 채우고있으며 심지어 일부 어린이들은 감옥에 들어가는것을 먹을것을 얻기 위한 방도로 여기였다.

퓨연구쎈터가 조사한데 의하면 미국인의 59%가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돌리지 않고있다고 인정하였다.

《유에스에이 투데이》웨브싸이트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19개 주에서 16만명이상의 학생이 학교에서 육체적처벌을 받았다.

로인들의 처지도 어려웠다.

신문 《크리스챤 싸이언스 모니터》웨브싸이트가 2016년 6월 15일에 전한데 의하면 해마다 약 500만명의 로인들이 학대를 받고있으며 그중 90%가 가족들 특히 자식들에게서 학대를 받고있었다.

6. 다른 나라의 인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

2016년에 미국은 의연 다른 나라의 인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공습으로 많은 민간인들을 살해하였으며 해외도청으로 외국공민들의 개인비밀보장권리를 침해하고 세계의 여러곳에 감옥을 내오고 사람들을 비법적으로 가두고 학대하였다.

공습으로 많은 민간인사망자를 초래하였다. 2014년 8월-2016년 12월에 미국은 이라크를 7 258차, 수리아를 5 828차 공습하여 733건의 민간인사망사건과 4 568~6 127명의 민간인사망자를 냈다.

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웨브싸이트는 2016년 12월 2일 아프가니스탄의 난가르하르주에서 미군의 공습으로 15명의 민간인이 살해되였다고 보도하였다.

2009년이래 미국의 무인기공격으로 파키스탄과 예멘, 소말리아에서만도 800명이 넘는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을 비법적으로 가두고 학대하는 문제가 의연 해결되지 않고있다.

미국정부는 2009년에 1년이내에 관따나모기지감옥을 페쇄할것이라고 공약하였지만 2016년 12월 4일현재까지 여전히 59명의 수감자를 그곳에 감금하고있었다.

미중앙정보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세운 《쏠트 피트》감옥에 갇혀있던 혐의자 라만이 찬물들씌우기고문에 못 견디여 사망하였다.

《육체적압력에 대한 서술》이라는 제목의 한 보고서는 중앙정보국이 《귀뺨때리기》, 《어른에게 기저귀채워주기》, 《해충한테 깨물리기》, 《가짜생매장》 등의 방법으로 수감자들을 학대하고있다고 밝혔다.

대규모적인 해외도청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미국의 정보부문은 오래전부터 다른 나라 수뇌자들과 기타 지도자들, 외교기구 및 일반주민들에 대한 도청을 감행하고있다.

2013년 전 미국가안전보장국 요원 스노우덴이 미국의 《프리즘》작전을 폭로한 후에도 도청범위는 계속 확대되였으며 기술수단도 날로 강화되여 강한 비난을 받고있다.

미중앙정보국은 각국 인민들이 트위터 등에 올리는 글에 대한 감시통제를 강화하였다.

미국가안전보장국의 비밀도청쎈터는 국내통신뿐아니라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그리고 수십개 나라를 대상으로 도청을 감행하고있다.

미국가안전보장국은 간첩쎈터를 운영하고있으며 미국으로 오가는 모든 전화와 확스, 전자우편, 인터네트정보를 감시, 절취하고있다.

이상의 행위들은 국제사회의 광범한 비난을 받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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