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로동신문

 

    독자의 편지

이런 일군들을 자랑하고싶습니다

 

저는 신포시에서 살고있는 특류영예군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펜을 든것은 영예군인들을 존대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저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고있는 시안의 일군들을 자랑하고싶어서입니다.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비롯한 주요명절들과 생일날은 물론이고 때없이 저를 찾아와 건강상태며 애로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즉시 해결해주는 그들의 뜨거운 마음은 정말이지 다심한 어머니의 심정그대로입니다.

지난해에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저의 생일이 다가오던 어느날 갑자기 시당일군들이 많은 가정용품들을 들고 집에 들어서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영문을 몰라하는 저에게 그들은 시당위원장동지가 당에서 귀중한 보배로 떠받드는 영예군인의 생일을 뜻깊게 쇠도록 해주자고 하면서 이 모든것을 마련하여 보냈다는것이였습니다.

그때 제가 받아안은 감동이 얼마나 컸던지 모릅니다.

며칠후 시당일군들의 축하속에 그들이 차려준 훌륭한 생일상까지 받아안았을 때 저는 이런 참된 어머니당일군들을 키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고마움의 큰절을 올렸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시인민위원장을 비롯한 군급기관 일군들과 의료일군들, 동사무소일군들, 은덕원 지배인을 비롯한 봉사부문의 일군들도 때없이 저의 집을 찾아와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힘을 주고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세심히 돌봐주고있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감동깊은 화폭들이 펼쳐질수 있겠습니까.

정말 친어머니와도 같은 이런 일군들을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싶습니다.

 

신포시 신흥동 99인민반 서장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