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로동신문

 

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하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사람들의 체력을 단련하고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우리 나라에서 7월과 8월은 해양체육월간이다.

우리 인민의 체력증진에 언제나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수영은 사람들의 건강과 체력단련에 좋은 운동이므로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학교들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어려서부터 수영하는 법을 배워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은 사람들의 몸을 튼튼하게 단련시켜주고 강의한 의지와 용감성을 키워주며 혁명적기백을 더해준다.

건장한 체력과 강의한 의지, 용감성은 청춘의 기백과 활력의 원천이며 창조적로동과 영웅적투쟁의 담보이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닌 수풍발전소만 놓고보아도 이곳에서는 현대적인 수영장을 꾸려놓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수영을 하면서 튼튼히 단련한 몸과 마음으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해양국인 우리 나라에서 누구나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여야 바다와 강의 정복자로, 건장한 체력과 굳센 의지의 소유자로 될수 있으며 더없이 귀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훈떨칠수 있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7, 8월해양체육월간에 온 나라가 해양체육열기로 더욱 들끓게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해양체육월간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여 어디서나 해양체육분위기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각급 교육기관들에서 수영을 널리 장려하여야 한다.

학교들에서 수영수업의 질을 높여야 한다. 학생들에게 수영지식을 깊이 체득시키고 헤염기초동작부터 알기 쉽게 가르쳐줄수 있게 과정안을 잘 만든데 기초하여 수영수업을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실속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

또한 학생들이 여러가지 헤염방법의 묘리와 기초기술동작들을 잘 익힐수 있게 요구성을 높이며 모두가 어떤 조건에서도 능숙하게 수영을 할수 있는 능력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각지의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7, 8월해양체육월간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어 모든 근로자들이 해양체육활동에 참가하도록 하여야 한다.

해양체육월간사업의 성과여부도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일군들은 아무리 할 일이 많아도 해양체육월간사업을 절대로 놓치지 말고 자신부터가 대중의 앞장에 서며 해양체육활동조건을 잘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모두다 해양국의 인민답게 드높은 열의를 안고 해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로동과 국방에 더욱 튼튼히 준비하고 청춘의 기백과 활력에 넘쳐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 만리마선구자로 위훈떨치자.

 

본사기자 강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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