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로동신문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국제사회계가 강조

 

얼마전 남아프리카의 프레토리아시와 쯔와네시에서는 각계인사들과 군중들의 관심속에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가 열리였다.

날로 비약하며 발전하는 주체조선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서방의 거짓선전만 들어오던 이 나라 사람들에게 참으로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특히 새 세대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프레토리아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 학생들은 어린이들속에서 환히 웃고계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이께서는 어린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것 같다, 또한 그이는 인민을 극진히 생각하시는 진정한 인민의 지도자이심이 틀림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들은 조선의 현실을 사진전시회를 통해 알게 되니 정말이지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지구상에 세금이 없는 나라, 정부가 훌륭한 살림집을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나라가 있다고 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믿지 않을것이다, 조선인민이 부럽기만 하다, 조선에 한번 가보고싶다, 이런 사진전시회를 자주 진행하길 바란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는 이들만이 아닌 광범한 국제사회계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학술서기 아나스따시야 올레고브나 바란니꼬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서방은 조선의 《인권문제》를 놓고 떠들기에 앞서 이 나라의 현실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온갖 사회적혜택속에 살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 국가의 부담으로 근로인민모두가 마음껏 배울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는 유일한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다.

미국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구글뉴스》, 인터네트홈페지 《레디트》는 김정은령도자의 세심한 지도밑에 려명거리가 완공되였다, 조선은 2015년에도 미래과학자거리를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이러한 시책은 다른 나라들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 자리잡고 훌륭한 가구들까지 갖추어진 최고급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은 사람들이 김정은령도자께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고 보도하였다.

꽁고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쟉끌린 리디아 미꼴로 보건 및 인구상은 조선에서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고려의학연구원을 비롯한 의료봉사기지들의 설비들 하나하나가 매우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술도 대단히 높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러한 병원들에서 인민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다는것이였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조선에서는 병원들뿐아니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마식령스키장만 보아도 그것을 알수 있다.

인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이처럼 멋진 대중체육봉사기지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참관을 통하여 한평생 인민을 위하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업적에 대해서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성원 루까슈 브로벨은 방문기에서 조선은 여러 분야에 걸쳐 현대화를 다그치며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걷고있다, 시간이 다르게 변모되는 화려한 거리들이 계속 일떠서고있으며 보다 높은 수준의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집이 없어 거리를 헤매는 사람을 찾아볼수 없다, 조선정부는 인민을 위한 사업에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공산당 총비서 마씨밀리아노 아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후대들을 위한 일을 나라의 중대사로 여기고 이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조선방문기간 평양중등학원에서 받은 충격은 매우 크다.

훌륭한 교육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학원에서 원아들은 책가방, 학용품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것을 나라에서 공급받으며 공부하고있다.

당과 국가가 베풀어주는 사랑과 은정속에 학원의 원아들은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생활하면서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다.

후대문제가 빛나게 해결된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    *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을 목격한 스웨리예의 공산당대표단 단장 로베르트 마티아쏜은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선의 경이적인 발전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체류기간 가장 인상깊은것은 수도 평양의 모습이다.

과학기술전당,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황홀한 거리들을 돌아보며 받은 감명은 실로 크다.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평양은 영웅적조선인민의 창조적힘이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보여주고있다.

특히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과 봉사시설들로 조화를 이룬 려명거리는 그 규모와 형식에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

이렇듯 거창한 전변을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이룩하였다는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우리를 더욱 경탄케 하는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 모든 기적과 성과를 조선인민이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자체의 힘으로 달성하였다는 사실이다.

세인을 놀래우는 조선의 급속한 발전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나 서방언론들은 이렇게 훌륭한 모든것을 무시하고 조선에 대한 거짓선전만을 일삼고있다.

조선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대고있는 일부 어용보도매체들의 비난이 심히 외곡된 온당치 못한것들이며 현실과는 완전히 딴판이라는것을 방문의 나날에 똑똑히 알게 되였다.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봉쇄와 제재속에서도 조선의 경제는 자기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급속히 발전하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새로운 건물들과 병원들, 살림집들, 문화정서기지들이 앞을 다투어 일떠서고있다.

근로대중모두가 로동의 참된 주인, 문명의 향유자로 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하기에 그 어디에 가보아도 조선인민모두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진 《내 나라 제일로 좋아》라는 글발을 볼수 있다.

날로 강성부흥하는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사회주의나라이다.

조선이 이처럼 빠른 속도로 비약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자주의 신념, 자력갱생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은 스웨리예의 공산당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두 당사이의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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